학교 관계자입니다. 학교에 출근해 보니, 공문서를 꽂아두는 곳마다 월간 「투머로우(Tomorrow)」가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학교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꽂아 놓고 간 것으로 보입니다. 「투머로우」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이단 단체 기쁜소식선교회(박옥수 구원파, 기소선)의 유관지로 알고 있습니다.
언뜻 일반 잡지로 보이지만, 기소선의 유관기관인 IYF 행사의 수기나 기사가 상당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 학교 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에도 이 잡지를 아무런 허가 없이 비치해 두고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잘못된 종교적 신념을 가진 이단 단체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아 「현대종교」에 제보합니다.-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