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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종교 이단뉴스</title>
		<link>http://www.hdjk.co.kr/</link>
		<description>현대종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8 May 2026 14:46:10 +0900</pubDate>
		<webMaster>hd4391@hdjongkyo.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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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18 May 2026 14:46:10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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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천지, 퍼스널컬러 포교 패턴</title>
					<description><![CDATA[젊은 층을 대상으로 퍼스널컬러를 이용한 신천지의 포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무료 상담을 매개로 친절하게 청소년들과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에 쉽게 미혹될 수 있다. 이 때문에 신천지가 적극적으로 이 방법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러 가지 유형 변화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SNS 등을 통한 홍보로 시작해 무료 상담, 우연을 가장한 만남, 성경을 이용한 상담 권유로 이어지는 패턴을 보인다. 이런 패턴은 신천지의 포교 활동이 보이는 대표적인 케이스다. 예은(가명)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천지의 포교 패턴을 재구...]]></description>
					<link>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152</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Mon, 18 May 2026 09:0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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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명환 소장 피살 사건의 전모와 배후 추적</title>
					<description><![CDATA[▲MBC&nbsp;탁명환 소장이 괴한의 피습을 받아 숨진 지 32년, MBC 다큐멘터리 '사이비 헌터'(연출 서정문 피디)에서 사건의 진실과 배후를 파헤친다.&nbsp;&nbsp;탁명환 소장은 1994년 2월 19일 대성교회(현 평강제일교회) 목사 박윤식의 운전기사였던 임홍천에 의해 피살되었으나, 사건 전모와 배후는 32년 동안 감춰져 있었다.&nbsp;&nbsp;임홍천은 15년 형을 받고 복역 후 출소했으며, 박윤식은 사건 직후 미국으로 건너갔다가 3년이 지난 후 귀국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유족들은 그동안 사건의 진실과 배후 규명을 지속적으...]]></description>
					<link>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42290&amp;no=21151</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전체</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특별취재팀</author>
					<pubDate>Fri, 15 May 2026 21:52: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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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8203;“사랑하는 우리 딸, 돌려주세요!”</title>
					<description><![CDATA[■ 교회 앞에서 1인 시위하는 신천지 신도 … 의도는 무엇?■ 시위 않겠다는 아빠의 확약서 … 포기하지 않는 엄마의 시위■ 교회 지켜야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 가족 말리는 교회의 아쉬운 대응하은이(가명)의 가족은 지극히 평범한 기독교 가정이었다. 세 자매의 이름도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의미로 지어 주었다. 2006년부터 하은이의 할머니에게 치매가 찾아왔고, 엄마는 간병비를 벌기 위한 일과 병간호를 병행해야 했다. 잠은 병원에서 자는 일이 잦았다.불행은 겹겹이 찾아왔다. 하은이의 아빠가 3층에서 떨어져 늑골 부상을 입...]]></description>
					<link>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150</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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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퇴양난 신천지</title>
					<description><![CDATA[■ 합수본, 신천지 12지파 등 전방위 수사■ PD수첩, 정교유착 다루며 포교 방법, 피해 사례 등 보도■ 신천지의 반응, 무차별적 비난과 모르쇠 홍보의 간극진퇴양난. 최근 신천지의 형세와 딱 어울리는 말이다. 정교유착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경찰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신천지 총회 본부와 12지파 본부, 국민의힘 당사, 한국근우회 등을 압수수색했다. 시사고발프로그램에서는 정교유착 문제와 함께 신천지의 모략 포교, 피해 사례를 무겁게 다루기도 했다. 신천지는 사법부와 언론에 대한 비난과 선한 활동 등으로 언론 플레이를 시도...]]></description>
					<link>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149</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08:46: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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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인 미혹하는 기쁜소식강남교회</title>
					<description><![CDATA[기쁜소식강남교회(박옥수 목사)에서 필리핀인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nbsp;▲필리핀인을 행사에 초대하는 기쁜소식강남교회 공지&nbsp;공지를 살펴보면, 서울에 거주하는 필리핀인들을 초대하는 행사로 5월 27일에서 29일 저녁에 ▲기독교 지도자 집회 ▲성막 전시 ▲생중계 월드클래스 부활절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힌다.애슐리 퀸즈 월드 고급 뷔페의 프리미엄 뷔페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덧붙였다.신청서를 작성하는 구글폼에는 이름, 성별, 생년월일, 핸드폰번호, 국적, 학교 또는 직장명, 참석일을 적...]]></description>
					<link>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7&amp;no=21148</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구원파>기쁜소식선교회</category>
					<author>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17:11: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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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이단 해외 인권 침해 실태” 기자회견 개최</title>
					<description><![CDATA[“K-이단의 해외 인권 침해 실태 공개”라는 주제로 지난 5월 6일 서울시 동작구 CTS빌딩 9층 KWMA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nbsp;▲“K-이단의 해외 인권 침해 실태 공개” 기자회견 발표자들&nbsp;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 강대흥 목사, KWMA)와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의 공동 주최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양형주 목사(바이블백신센터 원장), 미치 쿠니코 목사(전 미국 WMSCOG 최고위 지도자), 신천지 탈퇴자 크리스 V.(반이단 변증가), 사이먼 가레트(기독교 변증가)가 발표자로 나섰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발표...]]></description>
					<link>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5&amp;no=21147</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교계/세미나/기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11:1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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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통일교, 해산 명령 이후 동향</title>
					<description><![CDATA[본지 4월호에서 보도한 바와 같이 일본 도쿄고등법원(도쿄고등재판소)은 2026년 3월 4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 통일교)에 대한 해산 명령을 유지한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통일교는 종교법인으로서의 법적 지위를 상실하게 됐다. 하지만 해산 명령이 내려졌다고 해서 통일교의 활동이 중단된 것은 아니다. 법인격은 박탈됐지만 일본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에 따라 종교 활동 자체는 여전히 가능하다.이런 상황 속에 통일교는 조직의 생존을 위해 빠르게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기존의 중앙집중적 구조에서 ...]]></description>
					<link>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146</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통일교</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탁지웅 신부</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09:3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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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택 목사, 션윈예술단에 ‘피소’</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 박형택 목사가 파룬궁 유관 단체 션윈예술단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박 목사를 중심으로 여러 단체가 반대 집회 등을 통해 조직적, 반복적으로 공연을 방해해 왔다며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이다.&nbsp;▲션윈예술단 공연 반대 집회 모습&nbsp;션윈예술단은 박 목사가 다수 공연장과 공공기관에 ‘대관 불허 요청’ 공문을 발송해 단정적으로 비난했고, 전국 공연장을 찾아다니며 인쇄물을 배포하고 관람객들에게 관람을 포기하도록 하는 등 업무를 방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박 목사는 “단순한 예술공...]]></description>
					<link>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no=21145</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이단/말 많은 단체</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Fri, 08 May 2026 08:5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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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애하는 독자님아!</title>
					<description><![CDATA[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것 같으나 어찌 보면 세상에서 가장 멀리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평생 몇 번 못 만나는 가족과 친척보다 매일 아침 얼굴을 마주하는 이들과 이웃들이 더 정겨울 때가 많다. ‘관계’라는 것은 여전히 어렵다. 그러니 짧지 않은 시간, 본지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독자 제현들이 얼마나 귀하고, 굳건한 동지겠는가. 600번째 월간지 발행이 가능했던 이유이다.겹경사갑작스레 여러 가지 일들이 한꺼번에 몰렸다. 다행인 것은 모두 감사한 일들이다. 예전엔 이리 행복한 일들이 있을 때면 감사보다는 불안과 염...]]></description>
					<link>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6&amp;no=21144</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칼럼</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탁지원 소장</author>
					<pubDate>Mon, 04 May 2026 09:37: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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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th 현대종교 그간 참 애썼어!</title>
					<description><![CDATA[1. 매캐한 기계 냄새가 진동하던 90년대 충무로. 인쇄소마다 책을 찍어내던 웅장한 기계 소리와 함께 종이 잡지(책)와 신문을 만드느라 애쓰던 직원들의 분주했던 당시 풍경을 기억하는 이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기자들이 쓴 원고를 오퍼레이터가 컴퓨터로 입력하고 완벽(하고자 노력은 했으나 늘 실수투성이던)한 교열작업을 거친 후 편집기자의 레이아웃에 따라 칼로 오려 붙이는 일명 ‘대지발이’라 불리던 작업 시스템 등 일일이 수작업으로 책을 만들던 시대였다. 그렇게 수많은 활자가 인쇄소를 통해 비로소 생명을 얻어 매달 세상...]]></description>
					<link>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42290&amp;no=21143</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전체</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탁지원 소장</author>
					<pubDate>Mon, 04 May 2026 09:2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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