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편집 10.24 (토) 07 : 55 전체뉴스16,582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logo
 
전체보기
현대종교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이단정보 과월호 쇼핑몰
 
 
 
 
rss
[현대종교와 함께] ‘이유’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사실은 디지털 신호로 이루어진 가상의 세계이며, 우린 그것을 진짜처럼 믿고, 잠들어 있는 동안 시스템에 필요한 전기를 공급하는 배터리에 불과하다는 내용의 영화 <매트릭스>. 매트릭스는 자궁을 뜻하는 용어로, 영화 속의 배경이 되...09-24 16:22
[현대종교와 함께] 각색
‘도적질’의 뜻과 의미가 물건을 훔치는 것에만 한정돼있다고 생각진 않는다. 누군가의 땀과 눈물이 서린 창작물을 가로챈다든지 허락 없이 글을 인용하는 것도 같은 선상에 놓여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누군가에겐 간단한 글이나 기사 정도로만 치부될 수 있으나 글...08-25 18:36
[현대종교와 함께] 양심
억울하게 죽어간 사람들이 있을 때 그 억울함은 누가 풀어줘야 하는 걸까. 가장 좋은 것은 억울한 죽음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미 발생했다면 최선을 다해 풀어줘야 한다. 죽은 자를 위해, 산 자를 위해, 그리고 이 땅에서 살아갈 미래의 사람들을 위해.이 ...07-01 10:04
[현대종교와 함께] 더 많은 정은경들
투쟁의 이유에는 대의를 위한 일도 있겠으나 제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든지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회복에 관한 것이 더 많지 싶다. 그러나 남의 밥그릇과 회복도 생각하며, 그 지경의 확대를 원칙으로 할 때 비로소 투쟁을 투쟁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이 기....05-25 15:08
[현대종교와 함께] 어린이와 같지 않으면
이단 교육은 어린아이들에게도 필요하다. 아이들 포교조차 예외를 두지 않는 이단은 때로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을 운영하면서 지역에 영향 력을 끼치기도 하고, 초등학교 앞에서는 학용품과 선물 공세로 접근하기도 한다. 캠프나 모임을 통해 관계를 만들어 가는 ...04-23 17:16
[현대종교와 함께] 신천지 코로나
온 국민이 신천지 전문가가 된 듯하다. 길거리나 식당, 어디에서든 만나는 사람마다 신천지 이야기뿐이다. 본지가 37년 동안 알려온 것 보다 단 며칠 동안의 세상 정보가 더 빠른 것을 보니 감사해야 하는 건지, 허탈하다고 해야 할지….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4...03-31 11:46
[현대종교와 함께] 영적 바이러스
어쩌면 현대문명과 과학이 하나님을 대신하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스마트폰만으로도 원하는 것과 구하지 못할 것이 없다. 때로는 성경을 대신하는 것도 물론이다. 예배 때 잠시라도 손에서 놓으면 불안감이 엄습하기도 하는데 어쩌다 이 지경까지...02-26 13:49
[현대종교와 함께] 살림
한 집안이나 국가, 단체 따위를 이루어 살아가는 일(살림)과 달리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는 질문을 던진 예수는 죽임으로 내가 죽고, 살림으로 내가 사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이 기사...01-30 15:52
[현대종교와 함께] 해결점
무조건 맹종을 요구하는 목회자나 맹종이 순종이란 언어로 둔갑하여 그것을 축복의 비결이나 미덕으로 미화시키는 신도들이 있는 교회는 인간의 독재적인 교회이지, 하나님이 바라는 참된 의미의 교회는 아니다. 다스리는 이는 하나님이요! 다스림을 받는 이들은...12-30 10:12
[현대종교와 함께] 수고했어! 2019!
‘그리스도 예수의 참된 복음 외에는 다른 복음은 없나니 새로운 천지가 위협하고 여호와의 증인들이 미혹하고 하나님의교회가 속일지라도 우리는 예수 십자가 외에는 다른 길은 절대 취하지 않으리니 예수만을 구주로 고백하는 주의 자녀들만 이 시간 주님의 말씀...11-28 11:45
[현대종교와 함께] 기본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 전도서 4장 9~10절 -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10-30 09:10
[현대종교와 함께] 속성
누군가의 이야기처럼 민족이나 사람은 불순하지 않지만 민족주의는 대개가 불순하다는 것에 동의한다. 민족주의라는 것이 인간의 모든 선량한 정신들을 민족 단위로 한정하는 것일텐데 역사 속에 나타난 해로운 것들이 대개 민족주의와 관계가 깊은 이유는 민족적 이...09-24 11:46
[현대종교와 함께] 사역 보고서
동성애 발언은 조금만 엇나가도 용서가 쉽지 않은, 절대로 건드려서는 안 되는 금기에 가깝다. 때로는 핵폭탄보다 더한 폭발력을 갖고 있기도 하고. 분당우리교회 동성애 설교 관련 파장이 생각보다 컸던 이유이다. 교회와 설교자가 간과했던 것은 무엇인지, 또한 반...08-21 10:00
[현대종교와 함께] 간직하고 분노하며, 기도하고 사랑하라
2006년에 개봉된 <예의 없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화가 있었다. 청부살인업자가 주인공인데 자신이 도살자나 다름없다는 생각에 회의를 느끼게 된 주인공이 “나름의 룰을 정하라”는 누군가의 충고에 ‘이왕 청부 살인하는 것, 불필요한 이들만 골라서 깔끔하...06-28 14:30
[현대종교와 함께] 천하보다 귀한
고 탁 소장은 이단에서 이탈한 이들이 건강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두 곳의 처소(교회)를 설립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도 그곳에 거했더랬다. 그러나 그는 오래 머무르질 못했다. 그 당시 이씨가 교회에 잘 적응했거나 그를 하나님의 품으로 제대로 인도할 수만 있었....05-29 15:06
[현대종교와 함께] 하나 됨, 그리고 그 반대의 것들
노동 운동의 대모인 이소선 여사는 ‘투쟁’보다는 ‘단결’을 강조했다. 공동체가 안고 있는 외적 문제의 해결보다 구성원의 하나 됨이 더 중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04-23 14:59
[현대종교와 함께] 적, 우리의 가장 소중한 벗
적이 있다는 것은 우리의 정체성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가치 체계의 중요성을 드러내기 위해, 그것에 맞서는 장애물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03-26 17:13
[현대종교와 함께] 그리운 이름
25년 전의 일기장을 꺼내어 들었다. 혹독했던 그해 겨울, 선친을 포함해 많은 이들이 우리의 곁을 떠났다. 신앙의 동지였던 옥한흠, 문익환, 한경직, 이강오 등과 이젠 좀 편히 쉬고 계시려나?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02-27 14:46
[현대종교와 함께] 이름
남은 인생, 이름과 직분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 수 있길 소망한다. 이단 옹호 언론에 부화뇌동하며, 정치적 뜻만 같다면 이단도 우리 편이라는 의식을 갖고 사는 이들이 있다. 한때는 존경을 받은 적도 있었겠지만 결국 박수 칠 때 떠나지 못하고 한국교회에서 땀 ....01-24 10:31
[현대종교와 함께] 나무와 숲 2
숲 전체를 바라보지 못한 채 나무만 보며 살거나 열매만 기다리며 사는 이들이 적지 않다. 올해에는 나무와 숲은 기본, 가끔은 하늘도 바라보며 좀 더 높고 넓은 마음을 안고 살 수 있길 소망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12-26 15:40
[현대종교와 함께] year 2018
목회자들이나 성도들, 내지는 사역자나 피해자 등 누구 하나라도 제 몫을 다하지 못한다면 기계의 부속품 하나가 빠진 것처럼 당면한 문제를 풀어가기엔 역부족이 된다.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이 촘촘히 얽혀져 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11-26 10:28
[현대종교와 함께] 신앙의 기본
가짜 뉴스의 문제가 종교계와 정치권, 더 나아가 한국교회에 대한 이단들의 대응 매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젠 논쟁을 넘어서 법제화가 마련될 차례다. 교계에서도 정확한 정보 여부를 판단하고 검증하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져야함은 물론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10-27 15:10
[현대종교와 함께] 사명과 소명도 아니라면
주신 사명 제대로 감당하며 살면 좋겠으나 꼭 거창한 사명이 아닌, 작은 삶의 소명만이라도 잘 감당하며 살 수 있길 소망한다. 누군가 말했다. 존경하던 사람을 더 이상 존경할 수 없게 된다는 건 슬픈 일이라고. 정치인 중에, 그리고 지인이거나 존경했던 교역자 중....09-19 15:03
[현대종교와 함께] 지우개
내 몸이 다 닳아도 고칠 것은 고쳐야지. 틀린 것 눈감아 주면 오답이 판칠게야. 괜찮아 목숨이 짧아지는 건. 올곧게 살아야지. -나순옥- 보수로부터 진보에 이르기까지 여러 매체를 구독 중이다. 그중 「한겨레」신문은 어려운 시대, 정직하고 올바른 정론지를 표방하며...08-22 10:15
[현대종교와 함께] 결국 잡지, 결국 현대종교
신천지 이만희씨와 장장 10시간 이상 대질 신문을 했던 적이 있었다. 벌써 십수 년이 지난 일이지만 잊기 어려운 기억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떠오르는 기억은 당시 종교문제를 다루는 것이 힘에 부쳤던 담당 검사가 지인에게 조언을 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06-29 16:06
[현대종교와 함께] welcome to 현대종교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하나님의 개입하심이 없다면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음을 만민중앙교회 사건을 통해 다시금 깨닫고 있다. 구원파! 구원파? 이번 '박진영씨 사건'을 보며 든 세 가지 생각, 지금까지 드러난 정보들과 자료들로는 박진영씨를 구원파 신도라고 ....05-24 14:45
[현대종교와 함께] 세상이 알지도 못하고 줄 수도 없는
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것 같아 보이나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멀리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적어도 이단 문제에 있어서는. 사역 1.'언제까지 사역을 해야만 하는가?' 늘 현재 진행형인 고민이며, 여전히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결론을 내려본 적은 없지만 결론...04-30 13:56
[현대종교와 함께] 비워지고 채워지는
"하나님! 저희 가족은 살면서 이단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그 감사를 저희만 만끽하지 않고 더 많은 이들과 나누며 살 수 있길 원합니다."이런 감사도 넘쳐나길.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4월호의 일부입...03-27 10:39
[현대종교와 함께] 겨울 지나 봄
아이들과 청년들의 열정과 응원 속에 이번 겨울 사역은 큰 어려움 없이 감사하게 끝을 맺고 있다. 겨울 내 만난 모든 이들을 축복하고 지지해마지 않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02-26 11:09
[현대종교와 함께] 변화(진화, 퇴화)
1. 이단 사역을 한다고 해서 이단문제에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몇몇 교회들의 못된, 내지는 못난 속내를 앞에서 바라봐야만 하는 고충을 떠안기도 해야 하며, 겉으론 정의와 사랑을 외치나 자신의 잇속을 채우는 데 더 익숙한 이들과의 만남도 ...01-24 17:11
첫페이지이전1|2|3|4|5다음마지막페이지
현대종교 홈페이지 내용을 영리 목적으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하는 것을 금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제휴 및 광고문의 |저작권 |기사제보 |인터넷신문윤리강령   탑 알에스에스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