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말씀선교회(이요한, 생말선)는 종말과 건축을 동시에 주장하는 모순을 저질러 왔다. 건축을 위한 이요한의 지나친 헌금 설교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생말선 지교회들은 건축헌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별 특산물이나 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생명의말씀선교회가 건축헌금에 대한 집착을 멈추지 않고 있다. 신도들은 건축헌금을 위해 무리한 대출을 일으키기도 하고, 청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실도 드러났다. 생말선 지교회들이 지역별 특산물을 판매하는 등 건축헌금 마련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생말선은 임박한 종말론을 주장하면서도 건축헌금 마련에 몰입하는 이율배반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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