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진리교가 일으킨 지하철 사린 사건 21주년 추도모임이 지난 3월 20일 도쿄 메트로 가스미가세키역(도쿄도 치요다구)에서 열렸다. 21년 전 사건이 일어난 가스미가세키역에서 역무원 21명이 묵도를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옴 진리교, 일본, 사린가스, 아사하라 쇼코 관련기사 [ 만화 ] 살인종교, 옴진리교 [ 이단정보네트워크 ] 20년 전 사린가스 테러한 옴진리교 아직 활동 [ 미혹 ] 옴진리교의 범죄사건, 그리고 그 후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