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정명석에게 검찰이 성범죄 혐의로 징역 27년을 구형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관련기사 [ JMS ] 끝나지 않는 JMS 재판 [ JMS ] 정명석, 월명수 판매 혐의 부인 [ JMS ] 김도형 교수, 『잊혀진 계절 Ⅲ』 시리즈 완결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