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혈거부와 집총거부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여호와의 증인(대표: 밀턴 G.헨첼). 지하철 역 앞, 또는 터미널 근처에서 『파수대』, 『 깨어라(어웨이크)』 등을 나눠주며 포교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어 낯설지 않은 이단 단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 병역거부, 수혈, 정치, 선거관련기사 [ 미혹 ] 2015 여호와의 증인 지역대회 [ 포커스 ] 계속되는 여호와의 증인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