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장 김성규 목사, 예장합신) 교단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정의호 목사(용인 기쁨의교회 담임) 논란에 대한 특별 강좌가 열렸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의호, 기쁨의교회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용인 기쁨의교회, 예장합신 교단 내 가입 논란 [ 이단/말 많은 단체 ] 예장합신 재판국, 기쁨의교회 영입 취소 결정 [ 전체 ] 2025년 교단별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