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선교회 이장림은 1992년 10월 28일 자정에 휴거가 일어난다고 주장해 사회적 혼란을 일으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다미선교회, 시한부 종말론, 탁명환 관련기사 [ 전체 ] “다가올 미래”에 집착한 선교의 종말 [ 전체 ] 시한부종말론의 역사와 문제점 [ 이단/말 많은 단체 ] 시한부 종말을 주장하는 유튜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