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소속 시드니(Sydney)은혜교회가 호주의 연휴 기간을 이용해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오전, 오후 두 차례 집회를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구원파, 포교, 한인 관련기사 [ 미혹 ] 호주 이단 현황 [ 기획특집 ] IYF 예방과 대처 [ 이단정보네트워크 ] IYF, 런던에서 ‘KOREA CAMP’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