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기쁜소식선교회 대표) 구원파에서 여러 학교 및 병원에 「Tomorrow」라는 잡지를 보급하는 것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구원파, IYF, 국제청소년연합, Tomorrow, 투머로우 관련기사 [ 이슈 ] 박옥수씨는 목사안수 여부 스스로 해명해야 [ 이슈 ] 박옥수 성범죄 폭로에 검찰 불기소 처분 [ 이슈 ] 검찰, 박옥수 배임 · 횡령 산림훼손 등 혐의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