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대앞역 2번 출구 인근에서 기쁜소식선교회가 박옥수 목사의 성경 세미나를 홍보하며 포교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저는 동대문구청에서 외대앞역 주변 공공시설을 관리하고 있으며, 한때 역 주변 벤치에 무단 부착된 세미나 전단을 발견해 제거하고 지구대에 신고한 바 있습니다. 이후 전단 부착은 중단되었지만, 여전히 부스를 설치해 홍보와 포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기쁜소식선교회는 사회적으로 논란이 많았던 이단 단체로 알고 있습니다. 역 인근에서 많은 이단들이 포교하고 있습니다. 이단들의 무분별한 포교에 시민들이 미혹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보합니다.-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