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취재 결과, 한 총재는 석방 이튿날부터 매일 오전 7시께 통일교 총재 전용 외제차를 타고 병원을 떠났다. 경호원과 수행원 등 7~8명이 한 총재를 차량으로 안내했으며, 수행 차량이 앞뒤로 동행해 천정궁으로 이동하는 모습도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