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 이상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연막에 속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쓴다”. 메이플이 밝힌 『흔적』이 세상에 나오게 된 이유다. 『흔적』은 메이플이 2010년 JMS에 들어가면서부터 탈퇴 후 2023년 법적 싸움을 하는 시기까지 연도 순으로 JMS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자신의 시간을 그려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나는생존자다 관련기사 [ JMS ] 피해자가 아니라, 생존자 입니다! [ JMS ] JMS, 정명석 성범죄 폭로, 그 후 3년 [ JMS ] JMS에서 4년간 상록수로 활동하던 청년의 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