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나란히 상담소로 들어왔습니다. 김선애(가명)는 몇 년 전 상담소를 통해 신천지를 탈퇴하고 회심한 자매인데 오랜만에 상담소에서 만나니 반가웠습니다. 같이 온 이은주(가명)는 김선애의 교회 동생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교리반증, 탈퇴상담 관련기사 [ 신천지 ] 조카의 울음에서 시작된 회복 [ 신천지 ] 포교일까? 사랑일까? [ 전체 ] 이성 친구나 결혼 상대자가 이단인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