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부모님 손에 이끌려 처음 갔던 신천지 교회는 개척교회 수준이었습니다. 계시록과 실상이라는 교리가 있다는 점이 기성교회와 사뭇 달랐습니다. 실상은 쉽게 말해 성경의 예언이 신천지와 교주 이만희를 통해 성취되어 나타났다고 하는 그들만의 주장입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2세 관련기사 [ 신천지 ] 변개되는 신천지 "첫째 부활" 핵심 교리 [ 신천지 ] “한 명이라도 더 신천지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랄 뿐” [ 신천지 ] 이재원 전 지파장이 신천지를 버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