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종교가 현대 사회를 사는 사람들의 고민에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 가운데 컬트집단에 대한 관심과 의존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최근 눈에 띄는 것은 이른바 “오프라인 모임”의 확대다. 인터넷 게시판이나 SNS, 그리고 사적인 인간관계를 통해 알게 된 몇 사람과 모임을 형성하고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자리를 옮겨 컬트적인 색채를 나타내는 ‘미니컬트집단’이 생기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 미니컬트, 폭력, 폭행, 헌금강요 관련기사 [ 이슈 ] 일본 법원 통일교 피해자 배상 판결 [ 이단정보네트워크 ] 日 통일교 헌금강요로 벌금 3억 70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