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대표 홍명관, 안식교)는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구속의 상징, 성화의 표징, 충성의 표라고 주장한다. 안식교 측이 출판한 『경건의 연습』이란 책에는 “(안식교는) 각종 기독교 종파 중의 하나가 아니다”, “사람들에게 계명과 말씀을 증거하여 진리로 돌이키게 하는 마지막 위대한 사명을 가진 백성들”이라며 안식교의 정체성을 규정한다. 기자는 안식교를 대표하는 본부교회(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312)를 찾아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식교, 「The Change(변화)」 관련기사 [ 미혹 ] 안식교 잡지 「The Change(변화)」 [ 이단정보네트워크 ] 이단검증 하겠다던 김경직 목사 자격정지 처분 [ 이슈 ] 안식교 재평가 논란의 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