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1972년 다문화 선언을 한 후 150개국이 넘는 이민자들이 모여 사는 이민국가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문화의 다양성과 언어의 다양성, 민족의 다양성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함께 융합하며 살아가자는 다문화정책을 펼치는 국가가 되었다. 이러한 현실은 종종 부작용을 만들어 사건들이 터지기도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해외, 호주, 이단, 모략포교, 미혹 관련기사 [ 미혹 ] 호주 방송, "JMS는 강간범이 이끄는 한국의 밀교" [ 이단정보네트워크 ] 호주 방송, 호주 여성 미혹하는 JMS 실체 폭로 [ 우리를 미혹하는 이단들 ] 오세아니아를 공략하는 기쁜소식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