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연말이 되면 교토에서 가장 유명한 절인 기요미즈테라(淸水寺)에서 ‘올해의 한자’를 발표한다. 올해의 한자는, 그해의 시국을 나타내는 글자로 결정한다. 2015년은 ‘안(安)’이 선정되었다. 선정이유에 대한 일본 한자능력검정협회의 설명을 간추려보면 이렇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아베 정권 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일본 아사히TV 통일교 관련 특집방송 [ 이단정보네트워크 ] 日 통일교 헌금강요로 벌금 3억 7000만 원 [ 미혹 ] 일본 통일교의 공식 명칭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