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6월 4일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소환했다. 이만희는 지난 2021년 국민의힘 20대 대선 경선과 2024년 국민의힘 22대 총선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칠 의도로 신도들에게 당원 가입을 종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구속 관련기사 [ 신천지 ] [속보] 신천지 이만희 구속영장 청구 [ 신천지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신천지의 거짓말 [ 신천지 ] 과천시, 신천지 건물로 계속되는 ‘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