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가 두 번에 걸쳐 사이비 헌터 방송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MBC 사이비 헌터 1회 방송 다음날인 5월 20일 수요예배에서 특별광고를 했고, 5월 29일 “MBC 허위 왜곡 보도에 대한 진상 규명 설명회”를 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명환, 평강제일교회, 사이비헌터 관련기사 [ 전체 ] 탁명환 소장 피살 사건의 전모와 배후 추적 [ 평강제일교회 ] 평강제일교회, 청부 수사 논란 [ 평강제일교회 ] 평강제일교회 이탈 측 16명 목사 면직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