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와 천주교뿐만 아니라, 불교계도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못하는 모양새다. 「불교신문」 6월 5일 자 기사 “종단협, 신천지 단체 HWPL, 불교계 위장 선교 주의”에 따르면 한국불교종단협의회(종단협)는 6월 4일 회원 종단에 ‘신천지 HWPL 불교계 위장 선교 관련 유의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불교 관련기사 [ 신천지 ] [속보] 신천지 이만희 구속영장 청구 [ 신천지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신천지의 거짓말 [ 신천지 ] 과천시, 신천지 건물로 계속되는 ‘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