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면 목사는 모 대학교에서 교양과목인 ‘기독교의 이해’ 수업을 진행하던 중 하나님의교회에 관련해 “안상홍이 라면을 먹다가 죽었다”고 강의하였다. 이 부분을 문제삼아 하나님의교회 측은“허위사실을 적시한 것”이라며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장길자, 김주철, 안상홍, 국수, 냉면 관련기사 [ 포커스 ] 안상 홍 사망 관련 표현 "명예훼손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