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는 지난 2006년 여수 화양지구에 해양관광단지를 개발하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땅만 사들이고 개발은 거의 하지 않아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일상해양, 여수 관련기사 [ 포커스 ] 통일교 일상해양산업, 여수 화양지구 건설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