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6일 프레스센터에서 “천부교 교주 박윤명 회장 실종 및 회계부장 이은선 피살 의혹 수사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총재 정동섭 목사, 종피맹)은 박윤명 회장 실종 및 회계부장 이은선씨의 피살 의혹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고, 천부교 신도들이 신앙촌에서 사망한 사례가 수없이 많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천부교, 박태선, 박윤명, 신앙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