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 대구동노회(노회장 이경종 목사)가 신천지의 청도 현리 일대 성지화 추진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결의대회와 기도회를 개최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예장통합, 성지화 관련기사 [ 신천지 ] 이만희, 증거인멸 우려 해소됐나? [ 교계/세미나/기타 ] 예장통합, 이단 예방 교육자료 제작 및 배포 [ 신천지 ] 과천시, 신천지 건물로 계속되는 ‘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