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Press Releas
월간 현대종교
Modern Religion Monthly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031)830-4455
발 신 : 월간 현대종교
수 신 : 담당기자
내 용 : 보도자료 건
일 시 : 2025. 10. 10.
인도차이나 다른 국가들에 비해 종교 포교가 엄격한 라오스는 현재 한국 이단들의 활동도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무엇보다도 하나님의교회 활동도 활발하다. 비엔티안에 라오스인 수십 명이 모이는 거점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공식 플래시몹 동영상에 따르면 이들 대부분이 청년들인 것을 보여준다. 특히 하나님의교회는 라오스에서 국제경기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라오스대표팀을 위한 서포터즈 활동과 라오스 현지 자원봉사활동을 매개로 라오스 사회와의 관련성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특히 2018년 발생한 라오스 댐 붕괴 사고 수재민을 돕는 자원봉사활동에, 소위 “어머니 하나님”으로 불리는 장길자씨가 명예회장으로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사회적 인지도를 높였다.이밖에도 한국 이단의 뿌리인 통일교는 피스로드(Peace Road)라는 자전거 도시 순례 행사를 진행하는 등 사회 차원의 정착을 시도하고 있다.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구원파는 수도 비엔티안에 기쁜소식비엔티안교회를 설립 운영하면서, 굿뉴스코 봉사활동, 마인드교육, 한국어교실, 영어교실 등을 개최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신천지의 활동은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과 IWPG(세계여성평화그룹)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인도차이나의 중심 라오스에서 한국 이단들이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해당기사링크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42290&item=&no=20801
* 보도자료 내용을 기초로 기사작성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9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