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2세들의 문제가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 태어나자마자 부모를 따라 자연스럽게 다니던 이단. 하지만 조금씩 이단의 실체를 알게 된 2세들이 탈퇴를 고민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2세, 탈퇴, 이단 관련기사 [ 전체 ] 이단은 누가 정하는가 [ 전체 ] 이단 동향 업데이트 [ JMS ] JMS 2세가 바라본 J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