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가 중고등학생들에게 주력하고 있다. 전에는 관심 밖이었던 중고생들에게 관심을 집중하며 10대에 맞는 콘텐츠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정조은 관련기사 [ JMS ] 노오경 작가 배러라이프의 모순 표현 [ JMS ] 정명석 출소 후, JMS를 탈퇴한 이유 [ JMS ] 행복은 탈엠순 탈엠은 지능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