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함께 이단들의 정체가 발가벗겨지는 형국이다. 2020년 초 코로나 팬데믹의 시작과 함께 신천지의 역기능이 사회적으로 노출되었고, 1년이 지난 오늘 인터콥이 동일한 문제로 사회적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마치 데자뷔를 보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