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신천지에 의해 대구 및 경북지역에 코로나 대유행이 시작되었다. 이는 이단 단체가 일으킨 일임에도 사회적으로 한국교회 전체가 비난을 받는 빌미가 되었다. 2020년 12월 인터콥에서도 유사한 일이 발생하였다. 현재까지도 해결이 요원해 보이는 이 문제는 다시 한번 교회를 곤란하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