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가장 작은 교회가 가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교회는 가정을 지키라고 가르치고 있다.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가정에서 충돌했을 때 교회는 가정에 개입하여 가족들을 속이게 하는 지시나 가출을 교사하지 않는다. 가정의 화목과 화평을 위해 기도하고 믿지 않는 가족을 향하여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라고 가르친다. 오래 참음과 인내를 통해 가족들이 감동받도록 하고 구원을 얻도록 힘쓰라고 말을 한다. 아름다운 가르침이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기획특집] 가족을 위해 가족을 포기하는 신천지[기획특집] 참가정을 위해 평범한 가정을 파괴하는 통일교[기획특집] 가정을 포기하는 이단종교, 가족관계를 회복하는 정통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