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한국사회의 가장 흥미로우면서도 위험한 발전 중 하나는 탈선적 종교와 신흥종교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하나님의교회, 기쁜소식선교회같이 기독교에서 파생된 신흥종교와 토속신앙에 기반을 둔 신흥종교들이 문제성 종교로 부상하며 많은 가정을 파괴하고 있다. 정통과 이단을 구분하는 기준 가운데 하나는 그 집단의 가르침이 가정을 세워주느냐 가정을 파괴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미 이천 년 전에 사도 바울은 할례당이라는 사이비기독교(이단)가 가정을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관련기사[기획특집] 가족을 위해 가족을 포기하는 신천지[기획특집] 참가정을 위해 평범한 가정을 파괴하는 통일교[기획특집] 가정과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