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채플 목사였던 리처드 핼버슨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교회는 그리스로 이동해 철학이 되었고, 로마로 옮겨가서는 제도가 되었다. 그 다음에 유럽으로 가서 문화가 되었다. 마침내 미국으로 왔을 때… 교회는 기업이 되었다.” 그리고 대형교회의 세습을 비판한 영화 ‘쿼바디스’의 김재환 감독은 이렇게 덧붙였다. “교회는 한국으로 와서는 대기업이 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원, 이단, 계엄 관련기사 [ 칼럼 ] 지옥에 관한 단상 2 [ 칼럼 ] 털어주고 안아주며 [ 칼럼 ] 이토록 연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