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욕이나 저주를 듣게 된다면 가만히 받아들일 이가 얼마나 될까? 반대로 누군가에게 사랑과 축복의 마음을 전할 때 그것에 반응하는 이들은 또 얼마나 있을까 싶다. 공포영화를 보고 나서 잠시나마 악령의 세계에 관해 관심과 두려운 마음을 가질 수는 있겠으나 이 역시 반대로 성령의 역사나 그 마음은 얼마나 받아들이며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하여 소망한다. 엄한 것들로 인해 마음 복잡하거나 불편한 삶을 살지 않길, 그저 선한 것들만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귀한 새해가 되었으면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원, 지옥, 탈퇴자 관련기사 [ 칼럼 ] 털어주고 안아주며 [ 칼럼 ] 이토록 연약한 [ 칼럼 ] 그의 품으로 돌아왔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