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월, 세월은 정직하다 못해 무섭기까지 하다. 년 초에 세운 계획들이 흔들리고 있지나 않은지 살펴볼 겨를이 필요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2016을 위로하다 [ 현대종교와 함께] 2016년의 끝자락에 그를 만나다 [ 현대종교와 함께 ] 그날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