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단은 서로 부딪힐 수밖에 없으나 통할 때도 있다. 남과 북은 권력이라는 전압을 유지하기 위해 서로를 필요로 하고, 정치와 종교 역시 서로의 이익을 위해 협상하고 공존하기도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2016년의 끝자락에 그를 만나다 [ 현대종교와 함께 ] 그날 이후 [ 현대종교와 함게 ] 화해를 위한 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