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모 시상식에서 배우 차인표씨는 ‘어두움은 빛을 이기지 못하고, 거짓은 참을 이기지 못하며, 남편은 아내를 이기지 못한다.^^’는 소감을 말했더랬다. 이 말을 들으니 갑작스레 하나 추가하고 싶은 것이 생겼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국가 [ 현대종교와 함께 ] 2016을 위로하다 [ 현대종교와 함께] 2016년의 끝자락에 그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