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선친은 지면보다는 다시 만날 소망으로만 기억하려 했는데 시대가 그렇게 놔두질 않는다. 선친이기 전에 귀한 선배로 다시금 그를 떠올려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그날 이후 [ 현대종교와 함께 ] 화해를 위한 화해 [ 현대종교와 함께 ] 중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