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과 달리 신천지는 한국에서 이미 공인된 이단단체다. 그러므로 신천지에 대한 예방과 대처방법 또한 인터콥과는 확연히 구별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한국은 종교활동이 자유롭고 종교환경이 열려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신천지의 이단성을 파악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비록 각 지역 장로교단에서 여러 가지 성경공부와 성도 훈련과정을 진행하고 있기는 하지만, 본 교단 신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광범위한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심양, 계시문학, 비유, 이단, 이만희, 중국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이만희, 두 번째 "특별편지" 발표 [ 신천지 ] 신천지, 공식 발표 분석 [ 신천지 ] 신천지 스팸 손편지 속에 숨겨진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