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상심리학회(회장 송현주)에서 본인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을 통해 심리상담사를 사칭하는 단체에 대한 주의를 요청하는 공지를 게재했다. 한국임상심리학회는, “최근 주요 대학 심리학과 및 정신건강의학과 소속 명칭의 명함을 가진 사람들이 대학교 강의실, 대학병원 카페 등에서 모임을 개최하고 있다”며 “그들이 제시한 명함을 제보 받아 확인해보니 그런 이름의 심리학자 혹은 정신과 전문의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심리상담, 신천지, 다락방, 포교, 미혹, 이단 관련기사 [ 이단/ 말 많은 단체 ] 심리상담을 통해 미혹한 다락방 [ 이단/ 말 많은 단체 ] 사회적 골칫거리가 된 이단사이비의 ‘위장포교’ [ 이단/ 말 많은 단체 ] 이단들의 심리상담 설문포교가 통(通)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