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대표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가 부산시 버스를 이용해 불법 광고물을 부착한 사실이 밝혀졌다. 신천지는 한 버스 광고 대행업체와 1월 22일부터 3개월 동안 30대의 버스에 신천지 관련 광고물을 부착하기로 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