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하나님의 섭리로 이 세상에 태어나고 반드시 죽기 마련이다. 인간의 무한성을 인정하며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고하는 장례는 인류가 출현한 이후 먼 옛날부터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행하여져 왔다. 그런데 장례방식은 나라와 문화, 습관, 자연환경에 따라 다른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종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웅, 일본, 장례, 테라우케, 다이묘 관련기사 [ 칼럼 ] 텐노우 즉위 그리고 우리의 신앙 [ 칼럼 ] 컬트(이단) 피해자들을 돕는 LETS센다이(LETS仙台): [ 칼럼 ] 옴진리교 관련 사형집행 일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