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한국의 쌍무관계의 새로운 변화와 양국 국민의 교류가 깊어지는 가운데 한국 기독교는 중국에서의 포교를 더욱 중요시하는 시점에 들어섰다. 이러한 시점을 빌어 한국 배경의 다양한 이단사이비 집단들도 중국에서 포교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중 신천지의 영향력이 막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중국, 심양, 포교, 사경 방식, 숭배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QR코드 명함! 받지도, 찍지도 마세요 [ 칼럼 ] 중국의 한국 이단 피해와 대책 [ 교계/세미나 ] 한중 이단대책 세미나 및 연석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