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교회 금요철야 예배 중 정장을 입고 50대 정도로 보이는 두 분이 오셨습니다. 어떻게 오셨냐고 물어보니 교회 마당에서 5분만 시간을 내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따라 나갔더니 자신이 합동 측 목사인데 요즘 세 상이 참 말세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단, 독자제보, 팸플릿, 포교, 신천지 말씀 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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