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진보 성향 언론매체가 중국에서 사교 집단으로 지정한 ‘전능신교’를 ‘난민’이란 프레임 아래 옹호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언론은 전능신교 신도들이 중국에서 전능신교를 믿고 교리를 전파한다는 이유만으로 박해를 당한 난민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능신교, 중국 정부, 맥도날드 사건, 양향빈, 이단 척결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난민신청 불허 [ 이단/말 많은 단체 ] CBS, 8부작 시리즈로 전능신교 실체 폭로 [ 이단/말 많은 단체 ] 중국 이단 전문가와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