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적인 콘텐츠가 많으나 출처를 알 수 없는 사이트가 늘고 있다. 문의가 들어온 한 홈페이지는 겉으로 보기에 전혀 정보를 알기가 어려우나, 자세히 살펴보면 전능신교(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와 유관한 것을 알 수 있다. 또 제보를 통해 받은 한 유튜브 채널도 전능신교와 관련된 영상이 가득했다. 인터넷 사이트에 전능신교 콘텐츠가 늘고 있으며, 특히 영상 콘텐츠가 돋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능신교, 유관 홈페이지, 유튜브, 인권 탄압, 양향빈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피해가족 기자회견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충북 보은군에 새 거점 마련 [ 이단/말 많은 단체 ] 중국 이단사이비 현황 및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