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문구점에서 있었던 일을 제보하려고 합니다. 저는 제가 직접 만든 전도지를 복사하기 위해 문구점을 방문했습니다. 전도지가 복사될 때까지 기다리던 중 6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성분이 손글씨로 쓴 성경 문제집을 막 복사해서 나온 것을 보았어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포교, QR코드, 명함, 성경 공부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대학교수로 위장해 아르바이트생 모집 [ 신천지 ] 연신내역 신천지 포교활동 경험했습니다! [ 신천지 ] 신천지 포교 위해 바친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