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천지가 성훈 · 가훈을 무료로 나누어 주는 방식으로 포교를 이어가는 정황이 포착되었다. 신천지는 “한국 예수교 봉사선교회”란 이름으로 “<무료> 1000만 기독교인 성훈 · 가훈 갖기 운동”이라는 제하의 부스를 설치하고 기성교인들을 미혹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무료 나눔, 포교 활동, 한국 예수교 봉사선교회 관련기사 [ 신천지 ] 연신내역 신천지 포교활동 경험했습니다! [ 포토 ] 공공도서관 입구에 IYF 무료 티켓 비치 [ 포토 ] 신천지, 중국어 회화 무료강의로 포교